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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장 만들기
빈소를 고르시면 주소와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들어가요. 적는 대로 부고장이 완성돼 가니, 천천히 채워주세요.
입력하신 내용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만들어진 링크 안에만 담깁니다.
부고장에는 무엇을 적나요
관례로는 고인 성함, 별세 일시, 향년, 빈소(장례식장과 호실), 발인 일시, 장지, 상주, 연락처 순서로 적어요. 이 순서대로 부고장이 만들어지니 빈칸만 채우시면 돼요. 향년과 장지는 비워두면 부고장에서 빠져요.
언제 보내면 되나요
빈소가 차려지고 발인 일시가 정해지면 바로 보내는 편이 좋아요. 화장을 하신다면 발인은 화장 예약이 된 시간에 맞춰 정해지니, 화장 예약을 먼저 확인하세요.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시면 갑자기 상을 당하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를 보세요.
조문객은 이렇게 받아요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부고장이 열려요. 빈소 옆의 지도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맵이나 네이버지도로 길을 찾고, 전화 버튼으로 장례식장이나 상주께 바로 전화할 수 있어요. 계좌를 넣으셨다면 복사 버튼 하나로 계좌번호가 복사돼요.
자주 묻는 질문
부고장 만들기는 무료인가요?
네, 무료예요. 회원가입이나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 광고도 넣지 않아요.
입력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 입력하신 내용은 만들어진 링크 주소 안에만 담기고, 링크를 연 휴대폰이 그 내용을 읽어 부고장을 보여줘요. 배웅 서버에는 고인 성함도, 유족 이름도, 계좌번호도 남지 않아요.
보낸 부고장을 고칠 수 있나요?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 보낸 링크는 고칠 수 없어요. 부고장 아래의 [이 부고장 고쳐서 다시 만들기]를 누르면 입력하신 내용이 채워진 채로 열려요. 고친 뒤 새 링크를 다시 보내시면 돼요.
찾는 장례식장이 목록에 없어요.
이름을 적은 뒤 [그대로 쓸게요]를 누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주세요. 목록은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전국 장례식장 현황을 옮긴 것이라 최근에 문을 연 곳은 빠져 있을 수 있어요.
빈소 호실은 왜 직접 적어야 하나요?
공개된 자료에는 장례식장마다 빈소가 몇 실인지만 있고, 어느 호실을 쓰시는지는 없어요. 장례식장 안내 데스크에 물어 적어주세요.
부의금 계좌를 넣어도 괜찮을까요?
요즘은 멀리 계셔서 오시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넣는 경우가 많아요. 넣을지는 가족끼리 정하시면 돼요. 다만 링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으니, 계좌를 넣으셨다면 보낼 곳을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발인 날짜는 어떻게 정하나요?
흔히 돌아가신 날부터 사흘째 되는 날(3일장)에 발인해요. 다만 화장을 하신다면 화장 예약이 된 날에 맞춰 발인이 정해지니, 화장 예약을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