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장례식장을 정해요
대개 돌아가신 병원의 장례식장을 그대로 쓰게 돼요. 다른 곳으로 모실 수도 있는데 이송 절차가 따로 필요합니다.
2. 화장 예약부터 확인해요
화장시설은 예약제라 자리가 한정돼요. 예약 가능한 날짜에 맞춰 발인일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모실 곳을 정해요
봉안시설에 모실지, 자연장으로 할지 정합니다. 공설은 관내 주민 혜택이 있는 곳이 많아요.
먼저 읽어두면 좋은 글
장례 절차 안내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화장 예약은 언제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