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설과 사설, 무엇이 다른가요
장사시설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설과 민간이 운영하는 사설로 나뉘어요. 요금과 이용 조건이 꽤 다릅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 공설 | 사설 | |
|---|---|---|
| 운영 | 시·도·군·구가 설치하고 운영 | 법인이나 개인이 운영 |
| 요금 | 대체로 낮음 | 시설에 따라 폭이 큼 |
| 관내 혜택 | 그 지역 주민에게 요금 혜택이나 우선권 | 대개 없음 |
| 자리 | 인기 있는 곳은 대기가 김 | 비교적 여유 있는 편 |
| 시설 | 표준적 | 곳마다 차이가 큼 |
관내 주민 혜택이 큽니다
공설 시설은 대부분 그 지역 주민에게 요금을 크게 낮춰줘요. 화장시설은 관내와 관외의 차이가 몇 배에 이르는 곳도 있습니다.
기준은 시설마다 달라요. 고인의 주민등록지를 보는 곳도 있고 상주의 주소를 보는 곳도 있으니, 어느 쪽인지 꼭 확인하세요.
시설이 다른 지역에 있기도 해요
서울의 여러 자치구는 경기도나 충청북도에 봉안시설을 두고 있어요. 운영 주체는 그 자치구이고 시설은 다른 지역에 있는 겁니다.
이런 곳은 해당 자치구 주민에게 우선권이 있어요. 거리는 멀지만 요금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시설의 실제 위치를 기준으로 지역을 정리하고, 운영 주체가 다르면 상세 페이지에 따로 적어두었어요.
어느 쪽을 고를까요
요금을 우선한다면 관내 공설 시설을 먼저 알아보세요. 다만 자리가 없거나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나 시설 수준을 우선한다면 사설도 함께 보시는 게 좋아요. 다만 요금 폭이 크니 몇 곳을 비교해보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설 시설은 아무나 쓸 수 있나요?
이용은 대개 가능하지만 관외 주민은 요금이 높고 예약 순위가 뒤로 밀릴 수 있어요.
관내 주민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시설마다 달라요. 고인의 주민등록지를 보는 곳, 상주의 주소를 보는 곳,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예약 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사설 시설은 요금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위치, 시설 수준, 안치 방식, 계약 기간에 따라 달라져요. 같은 지역 안에서도 폭이 크니 몇 곳을 비교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제도 내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절차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상황에 대한 의료적·법률적 조언이 아닙니다.